티아라 직캠 다 삭제하였습니다.

상훈 직캠 2012.07.31 05:19 Posted by 시골주민







오랫만에 홈페이지 들어오네요.

...티슈님이 올려주시는 덕에 홈페이지가 근근히 연명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요즘 티아라의 화영이 왕따설이 이슈가 되고있지요?

대부분 아시겠지만 저는 남 비방 잘 안합니다. 근데 티아라 비방하려고 글 쓰네요.

무대 뒷모습은 모릅니다. 

하지만 무대위에서의 모습은 압니다.

아마 여기 오시는 왠간한 분들보다는 제가 공연하는 모습을 많이 봤을테니까요.

화영은 나중에 합류하였기 때문에 예전 노래를 부르면 파트가 없습니다. 모.. 백댄서죠.

요즘 노래는 그나마 파트가 있습니다. 

몇 초인지는 모르겠네요^^;

실력 문제인지 랩 담당이어서 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티아라 노래에 랩이 많이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무대 중앙으로 오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래도 열심히 합니다.

특히나 본격적인 자기 파트가 생긴 크라이크라이와 러브더비는 정말 열심히 합니다.



제가 아는 직캠과 사진을 찍는 분들이 대충 30명정도 되시는것 같습니다.

모두가 하나같이 말하는것이 화영이는 파트가 없어서.. 찍기 애매모호하다입니다.

근데 정말 열심히한다고 입을 모으죠.

다른 멤버는 열심히 안하냐고요? 열심히는 열심히인데 나름 열심히죠. 놀다가는 경우도 있고..(물론 이건 보는 시각에 따라 다릅니다^^)

27일 티아라 멤버들이 실시간을 트위터 올라오는걸 보면서 저희들 끼리도 애네 미쳤나?

새멤버도 랩파트라던데.. 화영이 내보내려하나? 라는 등의 말들이 오갔었습니다.

그때 어느분이 앞으로 티아라에서 화영이만 찍는다. 화영이 내보내면 티아라 안찍는다라는 등의 말도 했었습니다.
(머.. 찍고 안찍고의 문제가 아니고 존망이 문제니;) 




아무튼 이번을 계기로 제 홈페이지에 티아라 자료 모두다 삭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티아라 자료는 안올릴 생각입니다.




PS : 아! 비방한다고 써놓고 비방은 안한것같네요.

저는 티아라내에서 따돌림이 있었니, 어쨌니를 비방하려는건 아님니다.

다만 제가 비방하고자 하는 부분은 팀웍이라는 부분입니다.

배려도 없고 배려할 생각도 없다는 그룹.

자기네들은 아파도 꾿꾿이 무대에 서 왔어라며 무대에 설 것을 강요하는게 팀웍이라 생각하는 그룹.

저 같으면 어떻게 거기에 남아있었는지가 신기한데, 의지가 부족해라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럼 드라마 촬영간다고 무대 빠지고, 예능 촬영한다고 무대 빠지고 한 너희들은 가수이고 싶은 의지가 없는거냐?

심지어 천안과 올림픽공원 스케줄을 동시간대에 잡아놓고 4명씩 나눠서 공연한 너희들은 한팀이고 싶은 의지가 없는거냐?

.
.
.


아픈 사람이 무대에 서야지만 제 몫을 하는건가요?

아픈 팀원의 짐을 덜어주어야 나았을때 팀을 위해 120% 희생하고 노력하지 않을까요?

아니, 애초에 한팀이라고 생각했다면 본인이 나가겠다고 해도 말려야지요.. 그래야 빨리 나은후 더욱 완벽한 팀의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수 있을테니까


제가 생각하는 아이돌은 "이상적이고 막연한 환상을 주는 존재"였습니다.(예를 들면 "착할것같다", "정말 예쁘다. 나도 저렇게.. 등")

근데 정말 티아라 사태는 아이돌에게 환멸을 느끼게 만드네요.

아이돌도 사람인데 그럴수도 있잖아? 라는 생각을 누군가는 할지 모르지만,

제 생각은 "인격적으로 기본도 안된 사람이 방송에 나오는 것은 인격적으로 기본도 안된 사람을 양성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얼굴만 이쁘면 되나요? 그럼 살인자를 성형시키고 방송에 나와서 살인은 하면 안됩니다라고 떠들게 하지.. 는 비약이 좀 심한것 같네요.


그냥 술 먹다보니 새벽이고.. 남 안좋은일에 말 꺼내기 싫어서 안보다가 우연히 보게된 몇개 영상에 욱해서 글을 씁니다.

위 영상은 화영이 찍은 직캠이 있나 찾아보니 안올린게 있길래 올립니다. 몇개 더 있긴한데.. 최근꺼 일수록 화영이 표정이 밝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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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01 수정내용 : 화영 롤리폴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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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D 2012.08.01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지금껏 티아라의 음악이 취향이 아니라서... 관심이 아예 없던 축에 속하는 사람인데요.
    동생뻘인 여자아이가 가수 하겠다고 그 마음고생을 견디면서... 그런데 무대 위에선 이렇게 열심히 웃으면서 춤추는거 보니
    정말 없던 정이 생기고 눈물이 나려고까지 하네요. 다 같은 꿈 가진 처지에 한사람을 따돌리는 짓이 다 뭐랍니까.
    화영양 정말 앞으로 응원해주고 싶어요. 꼭 그래야겠네요. 직캠 잘 보고 갑니다...^^

  3. 2012.08.0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시골주민 2012.08.02 0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심을 저에게 토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화영양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앞으로 잘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힘내세요. 화이팅!

  4. 거울왕 2012.08.02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지못하고 숨겨졌던 비화가 후에 알려진다 한들, 돌이킬 수 없다는게 맞을것입니다. 이미 보여진 바만으로도 질타받기

    충분한것은 물론 그 어떤 말로 보충하고 설명해도, 그래도 될만한 이유는 될 수 없으니까요. 자료 잘 받아갑니다~

  5. Celestial 2012.08.02 0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주인장님을 지지합니다.

  6. bl 2012.08.02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모로 공감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잘읽고 갑니다

  7. 은암괭이 2012.08.02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예전에 화영 노출 사건이 있을때 동영상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노래 초반부터 불안하면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런건 분명 다른 멤버가 먼저보고 알려 줄 수 있는 상황인데 그냥 넘어갔다는거죠. 그러다 위로(?)의 말을 해주면서 착한 언니 행세를 했다는걸 보면 참...... 그때 같은 멤버 보단 팬들이 더 노력해서 잘 수습되고 넘어갔다는게.

  8. 2012.08.02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구 가요~+_+감사해요~~

  9. 리라 2012.08.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상훈님 블로그에 와서 티아라 (화영, 지연) 직캠을 보던 사람이였는데 이번 사건으로 티아라한테 정이 확 떨어졌습니다.
    직캠에서도 보이는것처럼 다른멤버들 굉장히 설렁설렁하게 하는데 화영이가 제일 열심히 하더라구요.

    욕카톡을 보냈네, 목발은 던졌네 어쩌고하는 광수가 언플하는 부분은 사실이라고 믿어도 화영이가 얼마나 참다참다 이번에 터졌나싶구요.

    그래서 저 계속 화영이응원할겁니다.

  10. 힣~ 2012.08.03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훈한 결정이십니다!! 게다가 이런 고화질 영상도 잘 보고갑니다~

  11. 화영힘내라 2012.08.03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쪼록 좋은 소속사 만나서 좋은 앨범이나, 혹은 하고싶은쪽으로 빠른시간내에 컴백했으면 좋겠네요.

  12. 화영아 사랑한다 2012.08.04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저도 적극적으로 동의합니다.
    가화만사성이라고 잘되는 집은 구성원이 항상 화목하죠.
    늦게 들어와서 숟가락 얹었다면서 배척하는건 너무 심했다고 생각됩니다.
    화영양이 좋은 기획사로 이적하여 밝은모습으로 대중들 앞에 다시 나타나길 기도해봅니다.

    고퀼의 댄스짤을 보게해주시어 감사합니다.

  13. ㅂㅅㅌㄲ 2012.08.05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고생해서 찍어주시는 직캠들 잘보고있고 수고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사태에 대한 생각을 굳이 블로그에서 말씀하시는건, 밝히신 생각에대한 비난도 기꺼이 감수하시겠단 각오도 있으셨다 믿고,
    실례무릅쓰고 감히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선악을 특정한뒤 마녀사냥에 편승하시는듯한 제스쳐에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아마 촬영하러 다니시는 만큼 연예인들을 직접볼 기회가 저같은 안방더쿠보다 훨씬훨~씬 더 많으시겠지요.
    그럼에도불구하고 말씀대로 무대뒷모습은 모르시는거지 않습니까?

    살인에 비유하는 비약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인격의 기본을 추측하는 비약은 어디서 이뤄지는 감정의 흐름인지 모르겠습니다.
    말그대로 아이돌도 사람인데 그럴수도 있을만한 상호갈등이 트윗으로 나타난것이지,
    알려진바만으로는 과도한 여론의 심판이 이뤄지는것같아 반발심이 드네요. 말그대로 마녀사냥 보는것 같습니다.

    그들내의 상호갈등이 집단대 개인의 형국으로 표출되니 트윗사건 자체는 집단린치로 봐도되겠죠. 이것을 어찌 변명할수있을까요..
    근데 상훈님과 덧글다신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집단으로 소수를 징벌하려는거 아닙니까? 마찬가지로 어찌 변명하려고들 하십니까?
    속사정이 낫낫이 밝혀진바입니까? 알려지지않은 부분은 낭만적인 다수의악과 소수의선의 구도로 비약해서 추측들하시는거 아닙니까?
    지속적인 왕따가 이뤄져왔음을 확신하십니까? 혹시 목적성가지고 짜집어놓은 자료들만 맹신하시는것 아닙니까?
    만약 아니라면 그들에게는 밥줄에 연관된 과한 처벌아니겠습니까?
    만해하나 잘못됐을 경우 어떻게 돌이키실려고들 하시나요..다수라서 책임이 분산되는건가요?

    상훈님은 왕따의혹에 대해 쏙빼놓고 말씀하셨지만, 취하신 조치나 심경고백으로 미루어짐작컨데,
    왕따에 대해 대충 확신하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글도 중간중간의 감정의 비약이 있는거겠지요.
    티아라가 잘못했으니 화영이가 더욱 애뜻하다, 화영이는 결백하니 티아라가 죽일x들이다,
    이런 단순한 선악구도야말로 감성충전에 편리합니다만 합리적인 결론은 못된다고 봅니다.

    퇴출은 애들이 시킨게 아닙니다. 사장이 퇴출시킨다고 할때 말렸는지 아니면 얼싸좋다하던지 보셨습니까?
    김광수사장이란 사람의 독단으로 이뤄질만하지 않습니까?
    만약 알려진바와는 다르게 애들끼리의 갈등은 흔하디흔한 단순 트러블이었다면,
    스케쥴중 돌발행동에 괴씸죄를 적용한 사장이 퇴출이라는 악수중의 최악수를 택해서 이런 비극적인 전개가 되고있는것이겠죠.
    한마디로 여론형성하시는 여러분들이 저는 매우 경솔해보입니다.
    공개된 트윗으로 화영하나를 뭇매때리던 티아라애들 만큼 경솔해보입니다.

    근데 벌써 엎어진물, 어쩌겠습니까.
    화영이는 이왕 이렇게된거 좋은 소속사만나서 솔로든 새그룹이든 잘되길 빌뿐이고,
    티아라도 반성하고 어떻게든 잘수습해서 복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여론에 따르면 티아라는 가수때려치고 굶어죽어야 되겠군요.

    실례했습니다.

    • 시골주민 2012.08.0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ㅁㄴㅇ님, 죄송합니다만 분란성 댓글이라 삭제하겟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시골주민 2012.08.05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ㅄㅌㄲ님, 죄송합니다만 손님분들끼리의 분란성 댓글임으로 삭제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 시골주민 2012.08.06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약에 제가 남겨주신 글을 일찍 봤더라면 "네, 실례하셨네요. 잘들어가세요^^"라고 답글을 달아드렸을것 같은데..
      이제서야 보았네요.
      일단, 저도 ㅄㅌㄲ님께서 성심성의껏 작성하신 글이 저와는 다른 생각이다라는 것을 인지하고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첫 서두로 일찍 봤더라면 짤막하게 댓글을 달았을거라는 것을 먼저 언급한 이유는 ㅄㅌㄲ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저와는 "다른 생각"을 말씀하신 것이지 "틀린 생각"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시한번 말해서 서로 다른 생각(다양성?이라 표현하면 좀 안맞는 것 같지만 아무튼 그런 의미입니다.)을 얘기하는데
      생각의 옮고, 그름을 논쟁할 이유가 있을까 싶어 짤막하게 댓글을 남기겠다는 것이고요.
      제가 이렇게 하나하나 풀어 말씀드리는 이유를 또 말씀드리자면...(이쯤되면 짜증나실법도 한데;)
      제가 글쓰기 실력이 부족하여, 제 생각을 완벽하게 전달을 못해드렸던 점도 있고,
      지금 제가 다시 읽어보니 왕따설이 돈다는 말을 서두에 쓰고, 바로 비방한다는 글을 적어,
      티아라 왕따설에 동조한다라는 생각을 하시게끔 한부분이 컸다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는 왕따설 그까이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면...(한마디 한마디 쓰고 풀어 적기 힘드네요.-_-)
      제가 본게 아님니다.(왕따가 안 나쁘다는게 아니고)
      그리고 사회적으로 어떤 조직이든 왕따는 아니더라도 트러블이 없을 수 는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다만 문제 해결 방법에 있어서, 가장 쉽게는 인력 대체(EX 회사), 또는 역량 강화(EX 교육, 경험), 협동, 보완 등등이 있는데..
      "의지가 부족해.."라며 타인이 보는 앞(트위터)에서 비난하는 태도를 취한 부분에 실망했다는 것이지요.

      이 부분을 본문에서도
      "저는 티아라내에서 따돌림이 있었니, 어쨌니를 비방하려는건 아님니다. 다만 제가 비방하고자 하는 부분은 팀웍이라는 부분입니다"
      라고 적었으나
      선악을 특정한 뒤에 마녀사냥에 편승하는 듯한 제스쳐로 보이셨다니...
      머, 한창 이슈가 되고 있을때 "나는 티아라의 이런 부분이 실망이다"말한 것이 마녀사냥에 편승하였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편승한 것이겠죠.

      또한 제가 인격의 기본을 들어가며 언급하였는데, 죄송합니다.
      인격의 기본을 추측하기 전에 제가 생각하는 인격의 기본을 적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하는 인격의 기본은 "사람이 태어나 사회성으로서 기본적으로 배우는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쉬운 말로 부모님께서 아이에게 가르치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 그리고 유아에게 가르치는 기본적인 것들이란 겁니다.
      나열해 보겠습니다.
      아이가 너무 어려 가족 품에 있을 때는 엄마라는 말, 아빠라는 말, 사랑해요라는 말, 고마워요라는 말, 미안해요라는 말을 가르칩니다.
      아이가 조금 자랐을 때에는 친구와 사이 좋게 지내라, 맛있는 것은 나눠 먹어라, 어른을 공경해라, 동생에게 양보해라,
      부끄러움을 알아라, 거짓말하지 말아라, 고운말을 써라, 약속을 잘 지켜라 등 타인에 대한 배려를 가르칩니다.
      위에 적은 것외에도 많겠지만, 이러한 것들을 잘 지키고, 지키고자 노력하는 것이 인격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본문에 "인격의 기본이 안된..."이라 적은 글은, 공개적인 행동(트위터)에 대해 순수하게 제가 느낀 감정의 흐름입니다.
      (한마디로 배려가 없다입니다)


      .
      .
      .


      오늘도 술 한잔 먹고 와서 쓰는 글이라 글이 좀 많이 쓸데없이 겉도는것 같으니 정리하겠습니다.
      (사실 지금도 먹는 중입니다.)

      1. ㅄㅌㄲ님께서 하신 말 이해합니다. 저와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다도 알겠습니다. 긴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 제 글이 어떤 여론 현성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제가 보지 못했기에 왕따논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팀웍과 배려 없는 행동(물론 영상도 봤습니다)을 한 "티아라"라는 그룹에 화가난것이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질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배려없는 행동으로 실망을 안겨준 그룹인 "티아라"가 싫어서 적은글입니다.

      3. 다만, "티아라"라는 그룹 소속이었던 화영이를 감싸고 도는 것은 화영양이 그간 남긴 행동이 제 맘에 들었기 때문이고
      앞으로 화영양을 무대나 방송에서 볼 수 있을지 없을진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맘에 든 화영양을 소개하고 싶을 뿐이지 다른건 없습니다.

      4. 긴 글 적으시느라 실례하셨는데..
      저에게 개인적으로 하실 말씀이라면 방명록이나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고,
      타인과 분쟁을 하고 싶으신 거라면 다른 곳에서 해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2012.08.06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 시골주민 2012.08.06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이 다름이 아쉬울 따름입니다만 ㅄㅌㄲ님 긴글 감사합니다^^

      님이 원하시는 합리적이고 옳은 방향으로 흐르길 기원하겠습니다..

      그럼 잘 들어가세요..

  14. oyun 2012.08.16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yun oynayalım..

  15. oh my god 2012.08.19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그렇게 확정지어가는거지 아직 진실이 안 밝혀져 티아라 팬을 그만 둘수도 없답니다 .
    진실이 밝혀지면 완전히 화영에게 기울겠지만 저 로선 50:50 이라 김광수가 가장 ㅈ같네요 ..
    상훈님의 화영 직캠 기다리겠습니다 ~

  16. 비싼라면박스 2012.08.20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영양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수있는 날이 오길 응원해야죠!
    소중한 영상들 잘보고 갑니다.

  17. 응응 2012.08.23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맛 ㅠㅠ이건꼭받아야지..

  18. 괘도녹차 2012.09.14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어찌저찌 홈페이지를 이동하고 이동하다 보니 이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이 동영상을 캡쳐해도 되나요?
    동영상도 퍼가고 싶지만...초면엔 엄청난 실례라 생각되서 말입니다☞☜
    예전부터 화영팬이였는데... 이제야 활동하게 되서 사진이 별로 없어요ㅠㅠ
    그래서 "아! 이제부터 화영씨 사진을 캡쳐하고 모으면서 팬활동을 해야겠다!"는 심정으로 이리저리 돌아다녀 봤지요ㅠㅠ
    근데 이곳의 동영상들이 다른 홈페이지보다 화질도 좋고 가수들이 다 예쁘게 나오더랍니다ㅠㅠ
    그래서 양해를 우선 드리고자 댓글 씁니다! 이 댓글 보면 답글 달아주셨으면 해요!
    (제가 가입자가 아니라 답이 살짝(?) 늦을 수가 있는 것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19. 핵잠수함 2013.01.24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영이 고화질 장면 찾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완전 군계일학이라는 말이 맞네요...^^
    몇개 퍼가겠습니다. ^^
    이렇게 예쁘게 나온 화영이 첨 봐서 그러거든요. 쥔장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 아~~~ 2013.02.15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화영이 팬이라.. 화영이 직캠은 정말 금쪽같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도 별로 없거니와.. 가끔가다 올라오는 단독 직찍만으로도 너무 소중했거든요. 떠돌아다니는 직캠에 항상 '상훈' 이 적혀있었는데 이 블로그의 주인이셨네요.
    소장하고 있는 영상들 덕분에 하루하루가 행복합니다. 직캠 찍어주셔서 감사해요~ 볼 때마다 항상 고맙다고 느낍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_^

  21. 화영훌륭해 2017.07.24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류화영 - 티아라 사건의 전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_ara&no=1844179&page


    2012년 7월 25~26일 일본 대규모 콘서트 당시
    화영은 리허설에 참여하지 않았고,
    스태프들에게 네일아트 받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리허설을 안하더라도, 같이 있어 주거나 응원이라도 해주는게 마땅한 것인데... 과거에, 부상에도 무대에 올라서 춤추고 했던 티아라 맴버들에 비해서 당시 화영의 행동은 대조적임.
    당시, 티아라측은 그 일로 화영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트위터. "의지의 차이"가 올라온 것도 이 시점.
    리허설자리에서 조차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화영의 모습에 티아라 맴버들은 많이 서운했던 것이고, 화영의 트윗이 올라온 이후에
    은정의 트위터 "의지가 사람을 만들 수도 있는건데" 라는 내용을 올린 것만 보더라도
    당시 티아라 맴버들이 얼마나 화영에 대해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는가를 알 수 있다.
    화영은 자신이 해명을 하면서, 당시 상황에 대해 
    "서로 오해하여 부딪쳤던거다" 라고 이야기를 한바가 있다. (2014년 인터뷰 내용)

    2012년 7월 27일 뮤직뱅크 생방송이 있던날
    티아라 스태프들의 증언에 의해 공개된 내용으로
    티아라 맴버와 화영간의 대립된 감정 속에서
    티아라의 한 맴버가 화영과의 화해를 요청하는 사이 효영으로부터 아름에게 협박성 카톡이 날아왔다.
    그로 인하여, 화해의 분위기는 깨져버리고
    오히려 사이가 더 틀어졌다.
    소속사 대표는 효영이 날린 카톡 내용을 확인 후,
    화영을 뮤직뱅크에 오르지 못하게 했다.
    (사장님이 화영을 무대에 못 오르게 하더라 - 티아라)
    (화영이 목발을 던지고 울고 있었다 - 뮤직뱅크 관계자)
    (사장님이 이 일은 조용히 묻어두기로 하고 화영을 보내주자 라고 하더라 - 스태프 증언)
    소속사는 중대발표를 통해, 화영의 퇴출을 통보하였다.
    ※소속사측이 화영을 퇴출시킬때 했던 말들
    "화영이 사고를 많이 쳤다."
     "스태프들을 힘들게 했던게 가장 큰 이유다."

    퇴출 사유에 대해서는 명백히 "티아라 8명의 의견보다는 19명의 스태프들의 의견을 중요시 했다" 라고 설명을 하고 있다.

    방송에서 티아라측이 사과했던 내용은 사태를 커지게 만들어 여론을 악화시킨 사실에 대한 사과다.
    화영 역시도 해당 상황... 여론이 악화된 사실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표명한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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